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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1. 30. 23:00

골프 일기를 안 쓴 게 이제와 한이 되다니. 그러나 나는 쿨하지만 병신같게 넘기겠어. 난 그런 놈이잖아? 난 싼티담수. 싼담!
이런 제길, 골프는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다 돈이다. 돈인데...
투자하는 맛이 너무 끝내주는 것도 사실이라니 오 마이 노우즈!!! 썩어들어가는 기분이야!!!
프로가 되고 싶다는 생각만 해도 하루에 하나씩 루이비똥 파우치백을 잡아뜯는 기분이 드는 것뿐이고.
빌어먹을...... orz
오늘 머리통 고정 완료다. 수요일에 베어리버 간다. 아자 김담수 아마(추어)여 힘을내쟈!!!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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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링고Ri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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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01 00:23 신고

    열심히 ㄱㄱ싱하는 겁뉘다
    쓸거 많고 잘쓰시니 부럽지유'ㅅ'

  2. 2009.12.01 11:14

    도대체 고작 천원 가지고 사람 자존심 뭉개는 건 뭐고, 기껏 메일 주소 남겨놓고 막상 말 나오니 무시해가며 사람의 선의를 무시로 갚는 건 뭐지?
    나 성격 상당히 너그러운 편이지만, 그 너그러운 성격 중 가장 예민한 두 군데를 오늘 아침에 눈뜨자마자 두 사람이 한방에 건드렸다.
    하나는 내가 몇 푼 되지도 않는 돈에 연연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또 하나는 자기가 먼저 도움 필요하다고 해놓고도 예의 없이 자기 이름이며 인사조차 하지 않고 멋대로 잘라내버리는 사람. 한마디로 기초적인 예의조차 없는 사람.

    정말 잘 참는 나인데 이번만큼은 진짜 기분 더럽다.

2009. 11. 29. 04:13
이중생활에는 함정이 너무 많다.
만일 이지훈이 차현희의 비밀을 너무 일찍 알았더라면, 만일 차현희가 박휘정에 대한 복수를 너무나 완벽하게 성공시켰더라면.
선택이라고 해야 하나. 아니면 슈뢰딩거의 고양이라고 해야 하나.
뚜껑을 열지 않으면 모를 함정들이 정말 많았다.
이제 8편 남았나. 오늘 안에... 아니면 내일 안에. 그만 끝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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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29 12:14

    비밀댓글입니다

  2. 2009.11.30 21:51 신고

    함정없는 내용이 몇개나 될까나요?'ㅅ'-3
    자자 쏘쿨ㅋ

2009. 11. 28. 11:36

담수에게

야, 넌 아니야.
진짜 깝치지마...
책 낼 생각 같은거 하지 마. 병신아. 짜증나. 뭘 기대했냐.
웹에서나마 읽어주는 걸 감사하고 책 같은 건 꿈도 꾸지마. 병신새끼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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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28 14:37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건 진심입니다...

  2. 2009.11.28 18:31

    비밀댓글입니다

  3. 2009.11.28 23:08

    비밀댓글입니다

  4. 2009.11.29 03:35

    비밀댓글입니다

2009. 11. 24. 15:54
구매자의 구매욕구, 소장욕구는 어디까지나 개인 당사자의 가치관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지 판매자의 탓이 아니므로 기획을 충분히 잘 짰고 계획에 따라 마케팅과 제작을 끝냈다면 결과에 대해 믿고 맡기고 즐겨라.



와... 나 처음으로 전공을 실재에 써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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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25 01:40 신고

    대중은 너무나 무책임하다.
    나는 내 길을 잘 가고 있는 것일까?

    *1Q84의 부제를 내게 붙이라고 그러면 나는 이렇게 붙이고 싶다.
    하루키, 하루키, 하루키!*

    • 2009.11.25 01:42 신고

      오로지 본인의 굳은 심지만이 앞으로 나아갈 발판이 될 수 있다고 믿는 저라서'ㅅ'

      불안해하거나 고민하지 마시길.

  2. 2009.11.25 02:01

    베라님은 정말 멋진 분이시라서 그래요. 바보...

    • 2009.11.25 14:29 신고

      천만에요 절대 아니에요'ㅅ'-3
      담수님이야말로 진정 멋진 사람이니까 쓸데없이 땅바닥에 처박지 말고 신나게 카트를 몰아보는 겁니다 ㄱㄱ싱

2009. 11. 23. 19:27
수술. 생각만 해도 끔찍한 말이다.
하기 싫어 진짜 싫어. 하지만 해야돼.
ㅠㅠ아우 짜증나 진짜...... 가뜩이나 다이어트 하고 있는데 또 잘먹어야 되잖아. 회복하려면!!! 아악!!! 요요온다고!!!
감기 걸렸을 때도 억지로 영양가 있는 거 먹을때 진짜 눈물났었는데... 기껏 뺐는데 어떻게 뺀 살인데!!!
아,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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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1. 17. 09:03
감기냐 몸살이냐 플루냐 아니면 셋 다냐......

글을 못쓸 때 고자담수가 하는 행동은?
1. 야한 씬을 상상한다
2. 야한 씬을 상상한다
3. 야한 씬을 상상한다
4. 야한 씬을 상상한다
5. 야한 씬을 상상한다
6. 야한 씬을 상상한다
7. 야한 씬을 상상한다
8. 야한 씬을 상상한다
9. 야한 씬을 상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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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17 22:44 신고

    흠 요즘 지훈군의 현란한 허리놀림은 다 연유가 있었군요'ㅅ'b
    그나저나 쾌차하세욥

2009. 11. 14. 21:41
별 것 아니지만, 소설 펌해주시는 원랑님이 내일 소장본 발간을 하시는데 그 분 피곤하신 것 생각해서 일, 월, 화는 연재하지 않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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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14 22:20 신고

    연애소설을 쓸 때엔, 내 마음에 부족함이 있어야 하는데.
    지금 내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커서, 그 사람밖에 없어서, 그 사람이 내 곁에 있다는 것 자체가 그저 너무 행복해서 간혹 힘들다.
    글을 쓸 때 나는 외로운 사람이어야 하는데, 원래의 나와 글 쓸 때 나를 분리하는 느낌이 독하게 쓰다.

2009. 11. 13. 08:37
우리 이쁜이가 아파서 어제 죽 사랴, 조각케잌 사랴 해서 방방 뛰어다녔는데 골프 연습을 좀 늦었다.
이쁜아 아프지마라. 너 아파서 죽기라도 하면 나도 자살해야 되는데 어떡해 그럼. 나 할일 많단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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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1. 11.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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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1. 8.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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