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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09.10.15 2009-1015, 덕수궁 여백 마무리
  9. 2009.10.10 2009-1010, 덕수궁 여백 표지
  10. 2009.10.07 덕수궁 여백 완결 1/2
2009. 10. 29. 03:44
가슴이 뻥, 뚫렸지 싶다. 내가 지금 뭐하지 싶다.
생각하면 나는 내 존재가치에 대해 단 한 번도 확신을 가져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얼마나 가슴이 아팠을까. 곁에서 지켜봤었던 사람들은.
오늘은 나도 나 자신이 너무나 불쌍하다. 참. 재밌지.
범사에조차 너무 진지하시고, 마음도 너무 순해빠져주시고... 감수성 바늘만큼 예민하셔서
어떻게 살아가려고 그러니, 나. 인생은 짧지 않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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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29 23:34

    비밀댓글입니다

2009. 10. 28. 10:23
인글로리어스 바스터즈가 내일 개봉이다.
사실 오늘도 볼 수 있지만, 조조가 없었다.
골프 가야 하고, 오후에 좀 풀릴 때 글 써야 되는데 아침에 조조로 좀 느긋하게 보고 싶다. 게다가 비싸기도 하고.
아침에 아니 새벽인가, 여기 주변이 굉장히 안개가 잘 끼는 모양이다.
앞이 한 치도 안보여서 너무 놀랐고 내가 눈을 뜨고 있는데 뜨고 있는 것 같지가 않아서 베란다고 나갔다.
그랬더니 까마득한 발밑에(이곳은 15층) 벌레같은 차만 언뜻 보이고 눈앞의 빌딩들은 새하얗게 뒤덮여 있는게 아닌가.
아... 퇴근시간에 꼬리 물고 내려오는 자동차 헤드라이트만 근사한 정경인 줄 알았더니, 얼른 담배 한 대 뽑아서 반찬삼아 피웠다. 행복했다.
어제 w랑님이랑 덕수궁 표지 다시 만드느라 정신 없었다. 글도 못쓰고. 종갓집 표지는 시작도 못했고.
감각도 없고 포토샵도 야매로 배웠는데 점점 딸리고 있다. 아이고 삭신 머리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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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0. 21. 09:33
다이어트 중이라 식사량 줄여서 몸이 조금 뭐랄까, 아직 적응을 못해 힘든데 글 쓸때만은 펄펄 난다.
이럴때 보면 진짜 내가 미친것 같다. ㅠ_ㅠ 게다가 글을 안 쓰면 돌아버릴것 같기도 하다.
그것보다 더 큰 문제는 이지훈이라는 캐릭터가 너무 독하다보니, 강휴는 손도 못 댈것 같다는 것. ㅜ^ㅜ!!!
원래 제일 독한 애였는데... 제일 약해지고 있다... 안돼에ㅔㅇ에엥엥에에에에엥에에에엥종손포스응으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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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링고Ri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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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0. 20. 13:09
일 진짜 안풀려, 으아아아아앙아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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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링고Ri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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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는 일에 확신이 없고, 마음이 흔들릴 때

어떻게 하면 초심을 잃지 않을 수 있을까? 도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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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링고Ri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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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0. 17. 14:25
내가 꿈속에서 조회수 500대로 고정되게 해주세요 라고 빌었는데 이루어졌어
1000대로 해달라고 말할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농담이구, 비록 공개동에서지만 참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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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링고Ri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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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0. 16. 10:09
소설을 잘 쓰지도 못하면스, 인기도 없으면스 글만 잡으면 미친듯이 써내려가는 내가 정말 머저리지
루저 주제에 패전지역에서 계속 땅을 파고 있는 나를 보면 속이 터져 욕을 한바가지 퍼부어 주고 싶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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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8, 폐쇄  (0) 2009.09.18
Posted by 링고Ri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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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영원이 있을까? 동화 속의 에버애프터처럼. 현실에선 절대 그럴 리 없을 거야. 특히, 내가 해기를 사랑하는 것처럼 해기가 날 사랑했던 것처럼 그런 형태의 사랑은, 정말로 행복하기 힘들 거야. 불가능할지도 모르지. 그런데…… 덕수궁 미술관으로 들어오는 널 봤어. 거짓말처럼 네가 왔어. 네가, 와서 내 그림을 보고 웃고, 울 것처럼 얼굴을 찡그리는데 영원이 보였어. 행복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어. 우리, 아직 행복할 기회가 실마리가 남아있구나. 남해기 사랑해도 되는구나. 영원히 행복하게 만들도록 해달라고, 프러포즈해도 괜찮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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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8, 폐쇄  (0) 2009.09.18
2009-0917  (0) 200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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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0. 7.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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